두순학(杜荀鶴)의 안인게(安忍偈)

안인게(安忍偈)

삼복 더위 문을 닫고 누더기를 걸치고서
송죽 숲도 시원스런 방사 또한 아니지만
하필이면 산수 좋아 편안해야 참선일까
마음 번뇌 사라지면 불이라도 서늘하리.
– 唐代杜荀鶴凉

원문 출처
아미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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