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ing Steve

Remembering Steve

Remembering Steve

저는 웨인 그레츠키의 명언 한 구절을 좋아합니다.
“나는 퍽이 착지할 지점으로 스케이트 질을 하지, 퍽이 있었던 곳으로 가지는 않는다.”
저희 애플도 항상 그런 자세로 노력해 왔습니다.

이게 아이맥입니다. 전체가 반투명해서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죠!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 놀랍고 조그마한 장치에 무료 1,000곡의 음악이 들어갑니다. 제 주머니 속으로 쏙 들어가죠.

아이팟, 전화,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케이터. 이제 감이 잡히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떼 4,000잔 포장해 주시겠습니까? 농담입니다. 잘못 걸었어요.

기술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라는 것이 애플의 DNA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인문학과 기술, 휴머니티와 기술이 결합해야만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A message from Tim Cook, Apple’s CEO.
 Steve’s passing one year ago today was a sad and difficult time for all of us. I hope that today everyone will reflect on his extraordinary life and the many ways he made the world a better place.

 One of the greatest gifts Steve gave to the world is Apple. No company has ever inspired such creativity or set such high standards for itself. Our values originated from Steve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We share the great privilege and responsibility of carrying his legacy into the future.

 I’m incredibly proud of the work we are doing, delivering products that our customers love and dreaming up new ones that will delight them down the road. It’s a wonderful tribute to Steve’s memory and everything he stood for.
– Tim
 1년전 오늘 스티브의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슬프고 힘든 시간이었다. 오늘 모든 사람들이 그의 특별했던 삶과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했던 그의 노력들을 되돌아 보았으면 한다.

 스티브가 이 세상에 남긴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는 애플이다. 지금껏 창의성을 불러일으키거나 스스로에게 높은 기준을 적용한 기업은 없었다. 애플의 가치는 스티브에게서 나왔고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근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의 유산을 미래에도 지켜내야 할 커다란 특권과 책임을 공유하고 있다.

 우리가 소비자가 사랑하는 제품을 내놓고 그들을 기쁘게 할 새 제품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일에 나는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스티브를 기억하고 또 그가 생전에 했던 모든 일에 대한 최고의 찬사이다.
– 팀(Tim)

원문 출처
애플, 스티브 잡스 타계 1주기를 맞아 애플 홈페이지에 추모 영상 게시
애플, 잡스 사망 1주기에 “스티브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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