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의 황금의 제국, 2013

황금의 제국

황금의 제국

 개인적인 바람과 다르게 장태주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는 결말로 끝났다. 박경수 작가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Fyodor Dostoyevsky)처럼 인간의 심연과 구원을 다루고 싶었던 것 같다. 최근 몇 년, 최고의 드라마.

 별도로 그의 이전 작인 ‘추적자 THE CHASER, 2012’년보다 진일보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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