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모리 쇼지(正治正治)의 이하토브 환상 겐지의 봄(イーハトーブ幻想〜KENjIの春, 1996): 리뷰

이하토브 환상 겐지의 봄(イーハトーブ幻想〜KENjIの春)

기억의 남는 대사

미야자와 겐지(宮沢賢治) 내레이션:
나는 변합니까?
변합니다.
이것은 변합니까?
변합니다.
이것은 어떻습니까?
변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변합니다.
변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코페르니쿠스여. 심히 짓누르는 괴로운 중력의 법칙으로부터 이 은하계통(銀河系統)을 해방시켜라!

분노의 씁쓸함
그리고 푸르름
4월의 대기층의 빛
저 아래를 침 뱉고
이를 갈고 왕래한다
나는 한 사람의
수라인 것이다

アヴェ ・ マリア
아베마리아
朝の光に耳をすませて
아침 햇살에 귀를 기울이면
ああ あれは誰の聲
아, 저것은 누구의 음성일까
春 靑い風
봄, 파란 바람
夏の日射し
여름의 햇살
秋の雲
가을의 구름
そして冬の雪
그리고 겨울의 눈
遠いパミ-ル
멀리 보이는 설산(雪山)
虹の柱 願い
무지개 기둥, 소원…
靜かにそっと 輝いているよ
조용히, 살며시 빛나고 있네
夜明けの銀河の流れのように
새벽의 은하의 흐름처럼
ひそやかに
살며시

뱀 뒷다리
10년 전 좋아하던 저페니메이션을 뒤적이며. 날이 이제 풀리는 게 봄이네요.

참고 자료
イーハトーブ幻想〜KENjIの春
河森正治
宮沢賢治
미야자와 겐지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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